James Shi Young Park 박시영
  • 72 years old
  • Date of birth: Jan 5, 1943
  • Place of birth:
    Korea, Republic of
  • Date of passing: Nov 8, 2015
With his three daughters surrounding him, our beloved ahppa passed away peacefully to be with our umma on November 8, 2015. We will miss and love him forever.

This memorial website was created in memory of our loved father, James Shi Young Park, 72, born on January 5, 1943 and passed away on November 8, 2015.  He was a hard-working man who loved his wife, his three daughters, his many grandchildren, his extended family and his friends.    

It was our father's wish that we do not hold a funeral service or acccept any gifts or donations on his behalf.  His friends and family have been very generous to him throughout his life and he wanted to express his utmost gratitude for all the love and generosity that all of you have provided.  On his behalf, we thank you for all the support and love you have given over the years. 

이 웹페이지는 사랑하는 아버지, 박시영 (제임스)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아버지께서는 1943 년 1 월 5 일생으로, 향년 72 세의 나이로 2015 년 11 월 8 일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한 가장으로 저희 어머니, 저희 세 자매와 사위들,  그리고 손자 손녀들을 비롯한 가족들을 사랑하신 분이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는 그의 사랑하는 세 딸과 함께 평화롭게 임종을 맞으시고 어머니가 계신곳으로 떠나셨습니다.

저희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장례식을 하지 않기로 하였고, 어떠한 부의금도 받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생전에 많은 사랑과 배려를 베풀어준 여러 친구분분들과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해하셨습니다. 저희들도 아버지를 대신해서 그동안 저희 아버지께 많은 사랑과 배려를 베풀어준 여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morial Tributes
This tribute was added by Nadia Shin on 12th November 2015

"Go Mo Boo,

I wish I could have seen and spoken with you more often this past year. It must have been so hard without Go Mo.  While I'm glad you don't have to live without her anymore my heart is sad for your daughters and grandchildren that you couldn't see grow up.

Thank you for all of your hospitality and generosity over the years.

We will miss you."

This tribute was added by Minhee Lee on 11th November 2015

믿기지가 않네요. 조만간 새로이사가신 곳으로 인사드리러가려고했는데...
오랜만에 아저씨 전화번호이길래 너무나 반갑게 받았는데...
아저씨가 아니었습니다.
아줌마가 안계신것도 아직 믿기지 않는 사실인데 아저씨까지 안계시다니 더더욱 믿기지가 않네요.  아직도 곧 아저씨 얼굴을 볼수있을것만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진 못했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 든든히 계신 두 분을 갑자기 보내드리고나니 마음이 참....슬퍼집니다.
하지만 하늘의 더 좋은 곳으로 가셨기에 또 한편으로 기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나 좋으신 두 분이 이 세상보다 하늘나라에 더 필요하셨나봅니다.
천국에서 세상 그 어떤것보다도 더 찬란하고 기쁜 나날을 지내실것을 압니다.
아저씨가 아줌마를 너무 그리워하셨기에 빨리 두분을 만나게하려는 계획이 있었나보다하고 짐작해봅니다.
천국에서 정말 정말 행복하시고 기쁜 나날을 보내세요.
두 분 모두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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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emorial is administered by:

Julie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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