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Missed
This memorial website was created in memory of our loved one, Peter Kang. We will remember him forever.
Posted by 소 정희 on February 27, 2021
LA 온누리교회의 가정사역이 시작될때 
사랑하는 두분을 만나게 됐고
미국생활에서 두분을 만난것은 우리에게
큰 축복이었습니다
가정사역 1기생으로 참 행복했던
시절 이었습니다
우리부부의 삶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모든 영역에서 풍요로와 졌고
두분이 사랑과 헌신으로 행하셨던 모든것들을 멘토로 삼아 살아가려 하고 있지요ㆍ
많은 사람들을 세우시는것! !
두분이 함께 하셨던 사역은 환상적인 콤비로 함께 계시는것 자체가 사역의 극대화 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하신 일들을 하셨고.
계속 하셔야 하는데 ᆢ
피터 목사님이 아버지품에 가셨다는게
너무 아쉽고 보고싶고 실감이 안 납니다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며
혜경 목사님을 헤아림니다ㆍ
혜경 목사님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 ᆢ
숭철 목사님 회복 되시면 선물로
동해안에 또 모실려 했는데 ᆢ
2017년 5월 한국에 오시면서
동해안 대포항에 꼭 가시고 싶다하셔서 같이 했던 아름다웠던 시간들이 남았네요
사랑하는 숭철 목사님을 기리며
사랑스런 혜경목사님을 위로드리며
행복하고 즐거워하시던 순간들을 올려드립니다 ㆍ











Posted by Kyung Kang on February 26, 2021
Dearest Pastor Peter Kang,
Thank you for the legacy that you leave behind. You have made such tremendous impact for God's Kingdom through the mission work you have done. But the greatest legacy I honor you for is for being a godly father. I have had the privilege of seeing both your daughter Michelle, when she was a teenager, and now your son Matthew grow in faith and to serve the Lord with their many talents. Their humble and grounded character is a reflection of how you nurtured, taught, and discipled them throughout your life. Thank you for being devoted to your family and for making them a priority. The love of Christ you shined upon them continues to shine through them. God is glorified through your family.

Rest is peace, and I look forward to worshiping God with you at the resurrection.
Posted by Don Ho Soon on February 26, 2021
제게 있어서 피터 강 박사님 부부는 소중한 동역자요 또한 신선한 도전이었습니다.

GMP국제본부가 태동됨과 동시에 대표로 선출된 제가 가장 먼저 함께 하고 싶어했던 인재가 바로 두 분이었습니다. 두 분과는 일면식이 없었지만, 미주 본부를 통해 소개 받자마자 우리 선교부에 두 분의 커리어와 섬겨오셨던 삶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식 했습니다. 그 후 통화 하면서, 솔직담백 할 뿐 아니라, 선교사 돌봄 사역에 대한 열정 등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어 LA에서의 첫 만남은 제 생각이 그릇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 주었지요.

대화 속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두 분의 입장은 아주 명쾌하였고, 그 명쾌한 표현들은 의도를 재차 물을 필요 조차 없을 정도로 두 분의 의사소통 과정이 투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함께 주님의 나라를 위해 함께 섬겨 나가는 것이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임을 확신하게 되었지요. 이 때, 이 두 분의 모습에서 표현된 해맑은 표정과 행복해 하시던 모습, 그리고 선교사들을 섬기고자 하는 그 뜨거운 열정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 후, 두 분은 선교사들의 돌봄사역, 치유와 회복, 그리고 가정 사역 등을 적극적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북경, 이스탄불, 방콕 등지에서 가르침 뿐아니라, 선교사님들을 대면하여 만나 주셨고, 상담을 통해 가정들의 회복을 도우셨습니다. 브라질의 이민자 출신으로 소시쩍부터 타문화를 경험 하셨던 두 분은 다문화의 복합적인 어려움과 선교사 자녀들의 문제점들 조차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셨기에 선교사님들에게는 더 큰 축복의 통로이셨습니다.

또, 세미나를 준비 하시면서 두 분은 학문적, 영적인 요소들 뿐 아니라, ANC온누리 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원들을 선교지로 공수 하여 선교사들의 실제적인 필요도 함께 채워주셨지요. 이런 과정을 통해 선교사님들과 더욱 친밀감을 형성하며, 함께 축제를 누리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함께 하는 곳에는 늘 아름다운 추억들이 남겨지곤 했지요. 물론, 선교사와 모교회와의 아름다운 동역관계의 본을 보여 주신 점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학문성과 영성 그리고 수 많은 삶의 경험들에 의해 형성된 강 박사님의 탁월한 안목은 리더쉽 모임 때마다 다른 리더들에게도 얼마나 큰 힘과 격려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하나님이 이 두 부부를 우리 공동체에 보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적극적인 헌신과 섬김 뿐 아니라, 한 편으로는 소박했던 강 박사님을 잊지 못합니다.

한 때 제가 섬겼었던 크로아티아 한 신학교의 위기 상황에서, 이 학교를 도울 뿐 아니라, 우리 선교부와 미국 신학인준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선교지도자들을 효율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신학교 총장님과의 만남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현지의 법률적인 문제점과 더불어 현실적인 문제의 인식 차이를 끝내 극복하지 못한 상황에 이르렀었지요. 이 때, 강 박사님이 그렇게 아파하며 슬퍼하시던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많은 대가를 지불했었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어려우셨을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미국에서부터 동행했던 강 박사님의 젊은 제자요 한인 사역자였던 분을 친구처럼 대하면서 세심하게 배려 하시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여행이란 매개체를 통해, 섬김의 과정을 통해 젊은 사역자를 더욱 성숙한 지도자로 세워 나가는 그 분의 삶의 현장을 제가 목격한 것이지요. 아름다운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지도자의 본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강박사님은 저보다 몇년 연배셨지만, 저의 리더쉽을 철저히 존중 해 주셨다는 점에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동시에 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리하게 지적하고 보완 해 주려는 냉철함을 보여주곤 하셨지요. 그런 점에서 제겐, 강 박사님이 형님같은 동역자였던 것 같습니다.

그 분이 주님 품에 안겨 있는 이 시점에 서서 보니, 그 분을 만날 때 마다 우리가 서로 깊은 포옹과 함께 등을 토닥이며 격려했던 그 날들이 새삼 그립습니다. 그 분의 유모어와 다양한 문화 속에서 경험된 삶의 지혜와 경험들이 그립습니다. 서로가 아플 때 함께 아파하며 격려했던 그 때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더 깊은 교제와 사랑을 나누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하지만, 두 부부가 함께 영적, 학문적, 그리고 사역적으로 잘 구비되어 균형잡힌 사역자로 섬겨 주신 점과 많은 사역자들애게는 따르고 싶은 좋은 본이 되어 주셨다는 점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티나 강 박사님 모친상 때 방문하고 위로 했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두 분 강 박사님들과 여러 가족분들이 특별히 저를 초대하여 사랑을 표현 해 주셨었지요. 참으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가족들의 모습을 늘 아름다움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참으로 귀한 분들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상황으로 인해 소중한 가족을 찾아 위로 하지 못하는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저와 아내의 마음은 크리스티나 강 박사님과 두 자녀들 가족과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러나, 위로부터 부어지는 주님의 더 큰 위로와 평강이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과 함께 하십니다. 크리스티나 강 박사님 가족을 하나님의 크신 손에 의탁합니다.

가족들 모두 주 안에서 강건하소서! 

Don Ho and Crystal Soon
Posted by Dr Shin on February 27, 2021
"Remembering Rev. Peter Kang, who loved us and whom we loved."

We testify that Rev. Peter Kang loved the Lord more than anyone else. And he loved missions and missionaries. Moreover, we are grateful that he loved our Chinese church and our family very much.

He visited many mission fields every year, comforted and encouraged many missionaries, mentored and coached them, gave them the necessary training, and showed examples of faithfulness and humility as a pastor, a professor, a father, a missionary, and a senior of faith. He even sacrificed himself in order to help meet the needs of missionaries in the mission fields.  

In Beijing, he also brought us two bags of many heavy books, and I remember him smiling brightly even though he was exhausted from sweating on a hot summer day. This memory remains in our hearts with great gratitude and impression.

He always warmly welcomed the missionaries who visited the United States. He and his family served missionaries as part of his family, from the airport until the end of the tour, and opened his house like a mission center to provide rest, recovery, and precious memories to the missionaries. Furthermore, we still miss the kind moments with him where he took us on a tour and became good friends of ours during a long hour drive.

Now, Rev. Peter Kang went ahead to the place where we should all go, and now he is in the peaceful rest, sharing joy with the Lord.

However, by the unexpected and sudden parting, the hearts of the families in this world and those who loved Rev. Peter Kang are full of longing, sadness, and mourning.

I pray and hope that God will provide great comfort, grace, and peace to the families and all of us.

-Shin's family-
Posted by Ahn Sun Young on February 26, 2021
보고싶은 피터강 교수님

교수님을 보내 드리면서....
슬퍼하는 것도 아쉽고, 이해하는 것도 아쉽고, 인정하는 것도 아쉽고...
다 아직 너무나 아쉽고 그립습니다.  
만 28년 선교지에 있으면서 오랫만에 학생으로서, 제자로서, 돌봄을 받는자로서 , 가족의 일원으로 흥분되고,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웃고, 칭찬받고,
자유로운 시간들을 함께 보냈습니다.
닮고 싶고 함께 하고 싶었던 교수님...
선교사들이 뭐라고 그렇게 돌보시고 마음쓰시고...
하늘나라에서 다시 뵐께요.   
Posted by Dongwook HWANG on February 26, 2021
강의시간을 통해 만나뵈었던 교수님은
누구보다도 영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넘치셨던 분이셨고
어떻게하면 선교사들에게 더 많은 것을 쉐어하시고
현지에 도움이 될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신 분이셨습니다
짧은시간동안 만나뵈었지만 제게 긴 여운을 남기신 교수님
교수님의 뜻을 이어받아 이 선교지에서
영혼을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며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가는데 힘쓰겠습니다

Posted by Namhyun Kim on February 26, 2021
교수님을 만나서 교제 한 시간은 2년도 안되었지만 저의 삶 가운데 그 누구보다도 크고 깊은 영향력을 끼치신분입니다. 교수님을 통해 삶과 학문을 배우는 것이 저에게 큰 기쁨이었습니다. 저희를 친구요 동역자로 여겨주시고 어떠한 질문에도 늘 적극적이고 친절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에게 참으로 다정 하셨고 그리고 늘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참으로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저의 삶에 이런 멋진 스승이 있었다는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특권인지요. 너무도 귀한 분을 이렇게 먼저 보낸 것에 대한 아쉬움과 슬픔이 아직은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교수님...하나님께서 교수님께 주신 PU 학교에 대한 비전을 남아있는 저희들이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피터 교수님.... 그립습니다.
교수님 때문에 PU에서 공부하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태국 선교사 김남현 드립니다.
Posted by JIN JU Won on February 26, 2021
존경하는 피터 목사님..

태국 선교사로 교회 개척을 하면서 마음 속에 많은 질문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피터 교수님과 크리스티나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저 학위를 받기 위한 공부에 회의감을 느끼고 망설이고 있던 제가
두 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에 대한 저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되었고,
학문과 영성, 인격의 조화로운 성장을 추구하는 배움에 대한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으로 배운 것을 몸소 실천하시는 교수님의 모습이 지금도 잔잔한 감동으로 남아있습니다. 
태국의 더운 날씨에도 공부하고 있는 학우들을 위해 직접 아이스크림을 사 가지고 오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교수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저의 부족한 모습에 집중하지 않고 앞으로 하나님이 만들어가실 모습을 기대하시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으셨던 피터 교수님을 통해 더욱 용기를 내어 학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뿐만 아니라 선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품어주셨던 교수님의
넓은 가슴이 그립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교제하고 배우고 싶었는데 이렇게나 빨리 하늘나라로 가시니
안타깝고 먹먹한 마음을 말로 표현할 길이 없네요..
하지만 우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교수님께 주셨던 PU의 비전을 따라 학문과 영성과 인격을 갖춘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위해,
그리고 PU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사랑하는 피터 교수님..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편히 쉬세요..

태국에서 원진주 선교사 올림.

  
Posted by Jacob Hwang on February 25, 2021
우리 가족이 오랜 미션을 끝내고 미국으로 안식년을 왔을 때 처음 기쁘게 맞아 주신 분이 피터 교수님과 크리스티나 교수님이셨습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이곳 미국에서 처음 정착하면서 지치고 힘들때 힘이 되어 주시고, 필요한 모든 정보와 도움을 하나님께서는 두 분을 통해 공급해 주셨습니다.
저희 가정의 멘토로서 사랑 가운데 항상 기쁨과 섬김의 모습으로 저희 가정을 돌봐주셨고, 저희 두 아이들에게는 큰아버지 큰어머니와 같이 한없이 친절하고 자상하신 분이셨습니다. 피터교수님이 작년 11월말 제 생일에 선물을 직접 들고 집으로 와주셨던 것은 제 평생에 잊지 못할 것입니다. 팬더믹으로 자주 뵙지도 못하고 전화만 한두번 했는데… 그런데 그 때의 만남이 마지막이었습니다.

 항상 두 분이 열정적이고 기쁘고 행복한 모습으로 함께 여러 나라를 다니시면서 귀한 사역을 하시는 모습은 저와 제 아내 리디아에게는 큰 도전이고 귀한 모델이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두 분의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 너무도 가슴 아프고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저와 가족이 미국에 와서 안식년을 가지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 주신 분이 바로 피터 & 크리스티나 교수님입니다. 저와 아내가 공부를 다 마치면 두분과 함께 정말 오랬동안 귀한 사역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나봅니다. 우리가운데서 피터 교수님을 먼저 보시고 싶으신지 서둘러 데려가셨네요... 

하나님께서 먼저 부르신 피터 교수님은 이제 이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더 좋은 곳에서 하나님 품에서 죽음도, 애통도, 고통도 없으며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운 삶을 사실 것을 믿습니다.
이제는 홀로되신 크리스티나 교수님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합니다.

피터 교수님, 당신과 함께 했던 아름다운 추억들이 많습니다. 제 맘과 기억속에 늘 남아 계실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천국에서 만날 그날까지 당신이 이 세상에서 못다하신 그 일들을 크리스티나 교수님을 잘 도와서 함께 풍성한 열매들이 맺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홀로되신 크리스티나 교수님을 잘 돌보겠습니다.

피터 교수님…많이 존경했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꼭 천국에서 다시 뵈요 교수님.
Jacob HWANG
Posted by Lidia Hwang on February 25, 2021
지금 피터교수님의 추모의 글을 쓰면서도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것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방금 전에도 교수님의 집 앞을 지나며 늘 현관 앞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던 모습이 그리웠습니다.
6년 전 이스탄불에서 크리스티나 교수님과 피터교수님을 만난 후, 제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두 분의 기도와 사랑의 섬김이 있었습니다.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 머물면서 두 분과 가까이 살며 귀한 교제의 축복을 누렸습니다. 특별히 피터교수님의 정성어린 음식을 대접받으며 어떤 상황에도 내 자신이 귀한 존재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두 분과의 만남은 주님이 주신 큰 축복입니다. 늘 가까이 곁에 계실 줄 알았는데... .함께 했던 그리고 행복했던 교제의 순간들이 그립습니다. 보여주신 사랑과 가르침, 귀한 섬김을 기억하며 배운대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깊은 감사와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늘 기억하고 추억하고 그리워 하겠습니다.

당신께 사랑받은 제자 리디아 황선교사 드립니다.

Posted by Joe Hwang on February 25, 2021
The countless memories we had together in Turkey and America. My first met is when he came to Turkey and stayed at our house. The day I first came here the care he showed felt like a grandfather. Days where he took us out to eat. He gave me my first experience at In & Out. The stories and advice he taught me. The love and affection he showed to me and my brother. Countless more memories we had. All memories that I will remember. Rest In Peace, Joe.
Posted by Amos Park on February 25, 2021
(ANC 온누리교회 김효성 장로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대신해서 제가 여기에 올립니다.)

강숭철 목사님께

김 효성

최고일류의 쿡 솜씨로 보기도 맛도
근사한 스테이크를 목사님 댁에서 대접받은게 생각납니다
하나님톡 은혜 물론 함께했지요
몇배로요^^
성도 목사님의 관계라기보다
친구, 형제같은 느낌을 주고 받으며
부부 세미나도 중남미 선교 여행도
함께하며
의미도 은혜도 즐거움도 만끽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니 천국좋은건 다들 아는데
천국좋다고 색시고 친구도 성도들도
다 내버려 두고 혼자 그리 가셔도
되는 겁니까
더더군다나 그리 예쁘고 정다운 강혜경
목사님을 두고 말입니다

저는 슬프지는 않습니다
좋은데 가셨으니까요
단지 몹시 섭섭함니다 중간 중간뵈며
맛있는 것도 먹고 은혜의 말씀도 공급
받아야 되는데 말입니다

얼마나 저희를 믿으셨으면
색시 까지 저희들에 맡기고 말입니다

천국에서는 코비드같으게 없어 또
다른데로 가실 방법이 없으실테니까
고자리에 그대로 계십시요
저희도 생의 과업을 맡치고
뵈러 갈테니까요
see you soon 하면 금방 죽겠다는 애기가 되니까
see you on his time 으로 하겠습니다 무척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 , 친구 , brother ^^~~♡♡♡♡
Posted by Steve Chang on February 25, 2021
Pastor Kang

You are an example and a testament of a life lived purposefully and wonderfully for the Lord.

Though I have not had the privilege of knowing you deeply, your ministry, your relationship with your family and the constant joy you shared with those around you spoke volumes about the man of God you are. I count myself blessed to have known you and I know that your work and your legacy will continue through your earthly and spiritual family.

May God grant you the eternal peace that you deserve and I pray that your family will continue to be blessed through your legacy of faith.
Posted by Eliot Luongo on February 25, 2021
While I only had the privilege of meeting Pastor Peter Kang briefly, I see the fruit of his life in his son Matthew regularly. Pastor Kang is an example of a husband and father who has discipled his son well to love and serve Jesus. This is a legacy all of us fathers should aspire to.

We mourn the absence of his presence with us in this world but remain thankful for his lasting legacy and the knowledge that he is now rejoicing with the Lord.
Posted by Keon Jo YOON on February 25, 2021
피터강 교수님은
저의 삶 가운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영적 스승이자 좋은 멘토이셨습니다.
외로운 미국 생활에서 풍성함과 안정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진실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나누려 했던 교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저의 누나가 서울대학교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을 때, 먼 걸음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와 주셔서 기도하시고 돌아가는 뒷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 사랑과 기도덕에 누나는 쾌차하게 되었는데, 교수님은.....

항상 긍정적이시고 밝으셨던 교수님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교수님은 참 목자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신 고귀한 분이십니다.

교수님의 Destiny를 천상병 시인의 ‘시’로 대신 이해라려 합니다.

<귀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 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교수님^^ 이제 이 땅에서의 아름다운 소풍 끝내시고,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 “아버지! 이 번 소풍이 참 정겹고 행복했었습니다. 때로는 고난과 아픔이 때로는 희망과 비전이 교차하는 삶속에서, 이제 아버지께 돌아와 생각해보니, 그 소풍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실 것만 같은 교수님이 벌써 그리워지고 또 그리워 집니다.
저도 교수님과 함께한 소풍이 참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Teresa Sung on February 24, 2021
No words can describe how we are so saddened by the loss of Peter MSN.  He was loved and well respected by so many. He had planted God's kingdom to many lives throughout his ministry. We are one of many who received Pastor Peter's unyielding love and care. We remember many days of his bbq with so many delicious dishes. And his love for football, food, his family...his zeal for life will be well remembered in our memories. Especially his zeal for gospel, faith and his love for Christ will be well treasured in our hearts. 

Peter MSN was our Friend, our Mentor, Encourager, Teacher and a Brother in Christ. 
We will dearly miss him...

Paul & Teresa
Posted by helen Sunv on February 25, 2021
존경하는 Peter kang & Christina Kang 목사님

이민자의 삶에 힘들고 지친 부부들을
사랑으로 돌보셨고,
하나님의 꿈인 가정을 세우는 일에 누구보다 헌신하셨던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가정이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어려울때마다 찾아와 만나주셨고
어디든 달려오셔서 해결의 실마리를 주셨던
목사님 부부의 사랑은 주님의 천사 같았습니다.
이민가서 적응하느라
자녀들의 사춘기로
재정적 어려움으로
또 여러가지로 가정이 흔들릴때
가정을 특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던
목사님이 떠나셨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현실속에 묻히기 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보게 하셨고 부부가 함께 멋진 부부세미나를 섬기며 다른 가정을 세우는 기쁨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섬김의 본을 보이시고
도미노 처럼 그선한 영향력을
섬기는 봉사자들에게 전해주신 목사님 가정의 사랑은 함께 섬기던 저희에겐 축복이였고
또 두분의 아들과 딸의 가정에 축복되게 남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 가정사역을 거쳐간 수많은 가정에
사랑의 씨앗으로 섬겨졌으니 계속 계속 자라고 꽃피울 것입니다.
처음 뵐때 키가 크시고 모델같았던 목사님
멋진 하나님의 사명자로
예수님처럼 헌신과 섬김의 본을 보이셨던 목사님
많이 그립고
못다 전한 사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성만경 & 성혜영 올림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그리운 Peter Kang 목사님께, 

목사님!...... 

언제든지 제가 전화드리면 반갑게 응답하시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줄만 알았습니다. 
언제든지 찾아뵈면 좋아 반기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줄만 알았습니다. 

저희 부부가 ANC 온누리 교회로 인도되고, 가정사역팀의 가족으로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황망히 목사님을 천국으로 데려가실 줄은 꿈에도 예측할 수 없었기에, 이제 목사님이 이땅에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이 솔직히 아직은 실감나지 않습니다. 

돌아서서 목사님과 함께했던 지난날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지고 자꾸 눈물이 흐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별앞에서 우리가 치뤄야할 아픔의 시간임을 알고는 있지만 너무나 슬프고 아쉽습니다. 
ANC 온누리 교회에서 강목사님부부를 만나 지냈던 시간들이 20여년이 되었습니다. 
제 삶속에서 늘 큰 자리를 차지하고 계신 강목사님 부부가 곁에 계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든든했던 피터목사님이셨습니다. 

20여년전에Fuller신학교에서 강목사님 부부와 함께 공부하시던 김철수 선교사님깨서, 새롭게 교회를 정해야 하는 저희 부부를, 평신도 가정사역자를 꿈꾸던 저와 목사님 부부를 연결해 주심으로 저희는 온누리교회에서 가정사역팀에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평신도 리더들을 가정사역자로 훈련시켜 모든 크리스찬 가정들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정으로 회복시키고 다시세워, 이민가정들을 돕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원하셨던 강목사님 부부의 소망이 저의소망이 되어 밤 늦게까지 가정사역원들이 모여 열심히 공부하며, 기도하며, 사랑의 가정사역자로 훈련을 받음으로 많은 것들을 새롭게 배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언제나 강목사님 스스로 가정을 오픈하여 기꺼이 많은 신학생들과 가정사역 팀원들을 불러 모으시고, 멋진 요리솜씨로 우리를 감동시키셨던 사랑의 음식들과, 축복하며 기도해 주신 힘으로 수많은 유학생과 이민교회 성도들이 위로받는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연말이면 가정사역팀원들이 목사님 댁에 모여 많은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하루종일 수없는 가정들을 불러 먹이시고 교제하시고 위로하셨던 시간들은 살아있는 가정사역의 현장수업이었습니다. 

온누리 교회에서 가정사역을 함께 하며 실제로 많은 가정들을 위해 여러가지 세미나와 훈련프로그램을 만드시고 그 일을 도우며 참 많은 것들을 배우고 적용하게 하셨습니다. 
가족관계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가정들을 밤이고, 낮이고 가리지 않고 방문하시고 상담하시고 기도해 주심으로 힘든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세워지게 하신 목사님의 사랑과 헌신을 수많은 가정들이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싱글사역과, 임산부사역, 부부사역, 중년기 사역, 재혼가정 사역 등 가정사역 전반을 교인들을 훈련시키며 가르쳐주려 하셨던 모든 순간들이 온누리교회 가정사역 팀원들의 기억속에 오래오래 남아 목사님을 그리워하며 가르쳐주신대로 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해마다 가정사역팀이 주최하는 부부세미나를 함께 준비하면서 목사님 부부의 열정과 가정사역의 소중함과 오래도록 남을 추억의 시간들이 싸여갔었습니다.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신학교에서 교수님으로써, 멘토로써 아낌없이 부어주셨던 스승의 사랑을 두고두고 갚으려 했는데…. 
신학교에서 강목사님 부부를 통해 가정사역, 리더십, 내적치유, 문화인류학, 선교학 등의 배움의 시간들은 제게 평신도 가정사역자로서 선교지의 아픈 가정들을 향해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용기와 소망을 주신 소중한 시간들이었음에 대한 감사를 제대로 목사님께 고백하지도 못한채 떠나셔서 너무나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피터목사님께서 평소에 좋아하시는 녹두빈대떡을 만들어 목사님댁을 방문하면 그렇게도 좋아하셨는데…. 요즈음도 빈대떡을 만들때 마다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피터목사님을 이제는 뵐 수 없어 너무나 눈물이 납니다.  
저희부부를 특별히 불러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최고의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맛있게 먹으며 위로하고 친밀하게 교제하셨던 목사님의 사랑을 두고두고 추억하며 그리워할 것입니다. 
지난 12월 초에 찾아뵈었을때만 해도 눈이오면 함께 산에 가자고 격려하셨던 만남이 마지막 만남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선교사의 사명과, 가정사역자의 사명들을 위해 전력질주 하시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하나님의 품에 안겨 편히 쉬시고 계실 피터목사님을 생각할 때마다 육신으로는 한없이 그립고 아쉽지만, 남은 모든 크리스찬 들에게 다시한번 많은 교훈을 남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겨두고 가신 목사님 가정을 위해 더 기도하며, 강혜경 목사님께서 이땅에서 피터목사님의 빈자리를 채워가실 남은 사명들을 잘 감당하시도록 기도하며 남은 저희들이 돕겠습니다. 

피터목사님, 
언젠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때 목사님과 다시 만날 천국의 소망을 품고 남겨진 날들을 주님과 동행하다가 그곳에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평한히 쉬세요. 

제자 장지숙, 목사님 영전에 드립니다.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강숭철목사님을 추모하며


강목사님! 목사님은 진정한 저희 가정의 Peacemaker, Counselor 셨습니다. 세자녀의 결혼으로 가정에 진통을 겪을때마다 자녀들을 위로해주시고,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요리를하셔서 , 집으로 초대하여 따뜻하게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며 , 항상 그들의 편이되어 아빠를 이해시키기 위하여 수고하셨습니다! 어떻게 그 감사를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항상 훌륭하고 든든한 가정사역자로 저희 가정에 큰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무엇으로 그 빈자리를 채울수 있을까요. 저희 부부도 항상 맛있는 요리를 하셔서 사랑을 베푸셨지요. 초대받을때 마다 사진에 담기 바빳구요 ...

최고의 교육자로 가정사역자, 최고의 남편, 최고의 아빠로 모두에게 존경을 받으셨던 목사님! ! 너무도 갑작스런 이별에 황막합니다. 소식을 접하고 온몸이 무너져 내리며 , 멍하게 며칠을 보냅니다. 목사님!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과 안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엄선회 (손위 처남댁) 올림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바로 이 삶을 살다가신 분이십니다.

최현성 선교사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12/19/2020 Peter Kang 목사님께서 저희 딸 부부 counseling 하시러 저희집에 방문하셨을때, 이 아름다운 꽃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앞으로 2년정도는 계속해서 counseling 하시기로 하시고는 이꽃이 지기도 전에 저희곁을 떠나셨습니다...
식탁위를 보면서 목사님께서 시원한 미소를 짓고 들어오시던 모습이 너무나도 다시뵙고 싶어서 슬퍼요..
항상 부부들의 행복을위하여 열심히 사역하신 목사님 주님의 평안한 품에서 쉬세요 ...

오유환, 제인 드림
Posted by heajuen hwang on February 24, 2021
하늘나라가신 피터강 목사님 소식에 마음이 먹먹하고 슬픔니다.
한국에 부모님들이 계신 저희는 이곳 미국에서 어쩌면 목사님부부가 저희 부부에게 영적 부모님이셨던거 같아요...
신혼때부터 성숙하지 못한 저희부부를 언제나 따뜻하게 감싸주셨던 목사님 사랑이 생각나고 함께했던 시간이 생각이 나서 아쉽고 슬픈 마음이 큽니다.
지금 마음은 너무 슬프지만 천국의 소망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함께한 참 따뜻한 기억이 많네요... 저희도 이땅 사는동안 사랑하며 따뜻한 삶을 살아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 목사님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박준석/황혜전 부부 드림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크리스티나 강 총장님!

- 피터 목사님(선교사)은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가지고 세계 곳곳의 선교사와 현지인들에게 복음으로 사랑으로 가르침의 모범을 보이신 귀한 주의 종이셨습니다.
피터강 목사님을 생각하면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장 3절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런 복된 삶을 사셨습니다.
제게는 특별히 리더십과 멘토링에 대해 귀한 통창력을 가르침을 통해 전해 주시고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게는 태국과 한국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피터강 강목사님의 가르침과 함께 동역할 수 있었던 것이 큰 영광입니다.

크리스티나 목사님과 가족들이 주님의 큰 위로와 소망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많이 보고싶습니다.
늘 피터강 목사님께 배우게 될 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피터강 목사님이 크리스티나 강 목사님과 저 지도해 주신다고 했는데 ..아직도 너무 부족하고 배우게 많은데...ㅠㅠ
태국에 오시면 맛난거 사드린다고 했는데..갑자기 눈물이 쏟아져 나옵니다.ㅠㅠ
크리스티나 강 목사님 힘내세요!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혜경 목사님께...

너무나 뜻밖에 피터 목사님의 천국가신 소식을 듣고 몇일을 아무것도 못하고 많이 울며 참으로 힘들었습니다..저희 마음이 이러하니  목사님 마음은 어떠하실지 생각만 해도 마음이 무너져내려 아픈 마음이 너무 큽니다.
기도로 밖에는 아무것도 제가 해드릴 수 없는 마음이 너무 죄송합니다.
소식을 들은 후 지난 날 99년부터 온누리 가정사역을 통하여 귀한 목사님을 만나 저희 가정이 여기까지 함께할 수 있었던 은혜가 너무나 가슴깊이 사무치도록 그 사랑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피터 목사님 늘 맛있게 고기와 맛난 음식으로 많은 어려운 가정을 초대하여 먹이셨던 그 환한 모습이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 함께 여행하시는 것도 좋아하셨던 피터목사님!!
꼭 사우디에 초청했어야 했는데 너무나 마음에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견딜수 없이 너무나 보구싶은 우리 피터 목사님!!
오늘도 주님앞에 엎드려 집니다.. 분명 저희도 얼마후면 그 좋은 하늘나라 에서 반갑게 다시 뵐수 있다는 소망이 있음에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그 천국의 위로가 있기에 오늘도 힘을내고 이렇게 멀리서나마 목사님께 저희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저희 부부에게 피터 목사님은 정말 잊을수 없는 좋은 스승이셨으며 멘토 자 였음을 자랑스럽게 고백합니다.육신 으로는 더 이상 뵐수 없지만 저희 가정에 대한 그사랑을 잊을수 없기에 더욱더 피터목사님을 생각하며 아름답게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어찌 말로 다 표현을 할수 있겠는지요?

주님의 길은 대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냥 묵묵히 주님만 바라보고 갑니다
천국에서 다시 기쁘고 반갑게 다시 만날 우리 피터목사님을 생각하며 주님안에서 저희 부부 아름답고 행복하고 거룩하게 잘 살다 가자고 오늘도 또 다시 다짐해 봅니다..

강혜경 목사님!!
멀리서 있지만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 하겠습니다.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질 못해서 정말 죄송하네요..
우리 주님의 평강만이 위로가 되심을 기도하며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사우디에서... 너무나 피터 목사님을 사랑하며 존경하는 이덕구, 혜경 드립니다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Dear Matthew and Christina,
Jean and I are so very sad to hear of Peter's passing! We had no idea.
We are traveling right now. Rather than a cell-phone video, I would ask that you
have someone read the words that I have attached below. Our prayers, thoughts, and
hearts are with you at this very difficult time! Love in Jesus, Chuck and Jean Van Engen



Dear sister Christina, children and family,

Jean and were so very sad to hear of Peter’s passing to glory. Peter was a man of God who loved his Lord Jesus. He loved his family and cared for others so much. He loved Christ’s Church, and loved the Church’s mission. He was creative, committed, and compassionate. Even though we know that “blessed in the sight of the Lord is the death of his saints” (Ps 116:15), Peter will be missed so very much by all of us! And although “we do not mourn as others do who have no hope” (I Thess. 4:13), there is a deep and painful void left in our hearts. We feel the vacuum that was filled by Peter’s gracious smile, his intense listening to others, and his loving commitment to serve others. Christina, children, and family, please know that our hearts and our prayers are with you at this time of such profound loss. We pray the Holy Spirit will embrace you with the comfort and strength of our Lord Jesus.


Your sister and brother in Christ, Jean and Chuck Van Engen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Pastor Peter to me was a man of God and a person I looked up to. He was always happy to see me and would go the extra mile to help me no matter what it was. He has left a big imprint in my life and I will miss him.

From. Thomas Oh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피터 강박사님을 만난 것이 12년 전이다.
저에게는 형님 같은 분이시고 멘토이시다.
2012년 LA에서 좋은 대학교를 소개해주셔서 계속 학문을 연구하도록 인도해 주신 분이다.
그는 저를 비롯하여 선교사들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이다.
자신의 일보다 선교지의 일에 관심과 행동으로 함께하신 선교사다.
선교사들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가슴 아파하시는 눈물과 긍휼을 가지고 계신
자상한 영적 지도자이시다.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불러봅니다.
피터 강 박사님!
그 동안 저의 감정을 경상도 사나이라 표현 못했는데 오늘은 고백하고 싶습니다.
박사님, 사랑합니다. 박사님, 존경합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영원히 박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자 노진태선교사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피터 강 목사님은 저와 저희 가족에게 아버지와 같은 분이셨으며 목사님과의 인연은 하나님의 선물이자 큰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보여주셨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너무나도 많이 그리울거 같습니다.

목사님께 받은 사랑 기억하며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Brenda Oh
Posted by Jason Chang on February 24, 2021
<가정이 화평해야 교회가 평안합니다>

사랑하는 Peter Kang 목사님의 카나다 원주민 선교지에서의 가정세미나는 술과 마약으로 파괴된 그들 가정의 삶에 큰 변화의 기폭제가 되었었음을 기억합니다.

가정사역에 전념하시기 위해 잘 운영되던 사업체도 정리하신 강목사님 부부의 사역의 여정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순종하시던 모습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부세미나를 통해 많은 부부들 관계의회복은 여러곳에서 아주 좋은 변화의 열매를 남기셨습니다.
특히 여러면에서 힘들어 하시던 목사님 사역에 좀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못드린 점 전직 팀장으로서 부끄럽다고 고백합니다.
이제 먼저 가신 강목사님께서 하시고자 했던 사역을 남아있는 저희들이 꽃 피울 것을 다짐하는 마음을 존경하는 강목사님 영전에 올립니다.

ANC 석재호 석승연 부부
Posted by Benjamin Um on February 24, 2021
Dr. Peter Kang was my pastor, my friend, my cheerleader, my coach, and my Uncle. He was one in a billion. I still can't believe that the Lord called you home. I may not have the right words to say, but I just wanted to truly thank you for all your unconditional love and support for almost 40 years. You were there for me in the worst times of my life and the best times of my life. You had everything the world had to offer, but you chose a life to serve Jesus. I was able to see how God was able to use you and I always wanted to be fearless like you! 

Of the many stories you shared with me, I still remember the story of the psychic in Santa Monica....you were the one blocking her "channel" and when the psychic pointed at you (a total stranger) and called you by name, you proclaimed "I come to you with the power of Jesus Christ!" What about that one time you went to Israel and you helped convert an Israeli General to Jesus during the bombing near your vehicle?! "Truly, you are protected by God!"- Israeli General. 

Our family would have the BEST FOOD and we found the passion for food because of you. Prime rib, steaks, chicken, turkey, picanha, you name it, Uncle Peter made it! the BEST! We watched so many sporting events together and you helped me fall in love with electronics!!! From the Toys R' Us trips in Cerritos to Best Buy...that was all you. 

You were a GENERAL for Jesus and your presence could always be felt lol! You'd always light up a room and you impacted so many people in over 40 countries. You'd always tell me the truth, even if I didn't want to hear it because you loved me. You taught me what it was to have Christ-like love and to live a life that would be honorable for our King.  From taking me on the road trip to Vancouver and getting the BEST EVERYTHING during the trip to writing me a BLANK CHECK to apply for colleges you always were so generous! You ALWAYS let the LOVE & JOY overflow from your heart! The TIME we spent was priceless and I will never forget what you taught me. 

We ALWAYS had family service because of you and Aunt Christina. "Benjamin, do you love Jesus..." Our family anthem is and will always be "Give Thanks" because of you. In every circumstance, you reminded me to GIVE THANKS. thank you for living a life to put Jesus first, Others second, and Yourself last...a selfless servant leader who finished the race! Keep on cheering for us in heaven! Send our love to grandpa, grandma, and the family up there! I love you so much and can't wait to see you later in heaven! 

Love you so much Uncle Peter!
-Benj

Give thanks with a grateful heart
Give thanks to the Holy One
Give thanks because He's given Jesus Christ, His Son
Give thanks with a grateful heart
Give thanks to the Holy One
Give thanks because He's given Jesus Christ, His Son
And now let the weak say, "I am strong"
Let the poor say, "I am rich
Because of what the Lord has done for us"
And now let the weak say, "I am strong"
Let the poor say, "I am rich
Because of what the Lord has done for us"
Give thanks with a grateful heart (with a grateful heart)
Give thanks to the Holy One (to the Holy One)
Give thanks because He's given Jesus Christ, His Son
Give thanks with a grateful heart (with a grateful heart)
Give thanks to the Holy One (to the Holy One)
Give thanks because He's given Jesus Christ, His Son
And now let the weak say, "I am strong"
Let the poor say, "I am rich
Because of what the Lord has done for us"
And now let the weak say, "I am strong"
Let the poor say, "I am rich (I am rich)
Because of what the Lord has done for us"
Give thanks
We give thanks to You
Posted by Hye Jung Moon on February 24, 2021
보고싶은 피터 교수님~~. 이제는 불러도 더 이상 뵐 수 없는 분이 되셨네요... 키르기즈스탄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수도인 비쉬켁에만 머무시다가 돌아가시는데, 피터 교수님은 친히 저희 부부를 만나야 하신다며 먼 길을 마다않으시고, ‘오쉬’까지 오셨습니다. 피터교수님은 크리스티나 교수님의 강력한 심부름이라시면서 한국에서부터 그 무거운 밑반찬을 가지고 제가 사는 시골마을인 오쉬까지 기꺼이 와 주셨습니다. 함께 솔로몬산에도 올라가고, 오쉬의 명소인 ‘파판’에 가서는 교수님의 ‘살사’(salsa)샐러드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기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쉬에서 사역하시는 남성 선교사님들과 여성선교사님들을 위해 각각의 강의를 해 주시며 피곤하다는 말씀 한번 안 하셨던 교수님... 그저 감사한 것 밖에는 남은 것이 없습니다. 늘 학생들을 위해 베푸시며 섬김의 본을 보이셨던 교수님 부부를 통해 전 세계에 흩어진 제자들이 그 섬김의 삶을 살고 있겠지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피터교수님... 부디 하나님나라에서 우리를 내려보시며 흐뭇해하시도록 이곳에 남은 저희들이 교수님의 삶을 이어 살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2. 풀러 졸업생 문혜정 올림.
Posted by Jaejun Baek on February 23, 2021
사랑하고 존경하는 故 피터 강 목사님을 추모하며...

제가 피터 강 목사님을 만나게 된 건 2003년 미국에 온 지 며칠 지나지 않아서 입니다. 당시 피터 강 목사님은 박사과정 중에 계셨는데 월요일 마다 풀러신학교에 유학온 학생들(주로 목사님과 선교사님들)을 모아 기도회를 하셨습니다. 저는 그 기도회를 통해 미국생활의 ABC를 배웠고 저와 다른 교단의 목사님들, 또 평소에는 잘 만나지 못할 선교사님들과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실제 많은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되었고 특히 영주권을 구하는 기도는 저를 포함 모두가 응답받았습니다. 그 기도회는 몇년간 지속되었는데, 그동안 피터 강 목사님, 또 크리스티나 강 목사님으로 부터 가정생활, 영성, 상담, 여행, 요리 그리고 학문적인 부분까지 실제적인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2005년 아내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당시 건강이 약해있던 아내를 돌보아 주시고 성대하게 베이비샤워도 준비해 주시고 둘째가 태어날 때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의미로 "Benedict"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셨고 만날 때 마다 Benedict의 대부(God father)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셨지요. 또 아내에게 풀러에서 선교학 석사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도 했습니다.

2006년 피터 강 목사님이 학위를 받으시고 이제는 교수로 사역하시기 시작하셨고 그때 피터 강 교수님의 논문을 책으로 출판할 때 교정을 도와드렸지요. 아내의 제안한 "치유되는 가정 살아나는 교회"의 제목을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교정하느라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저와 아내가 영적으로 다시 회복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그 이후에도 선교사 가정 세미나와 브라질 단기선교에 불러주셔서 저로서는 선물과 같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여행에 저희 가정을 초청해 주시기도 했고 제가 새로운 교회에 담임으로 가게 되었을 때 그 교회에서 세미나를 인도해 주셨고 가끔씩 방문하셔서 격려도 해주셨지요.

또 선교사로 파송받으시고 나서는 여러 학교에서 가르치실 때 같이 하자고 하셨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한 것이 지금은 후회되기도 합니다. 최근에 사위가 하는 카페의 커피도 선물로 주시고 무엇보다 새로 설립된 PU에서 같이 일하자고 이끌어 주시기도 했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가 불과 몇 주 전인데 먼저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 피터 강 목사님은 정말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좋은 멘토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좋은 친구(미국식으로)였고, 또 인생의 스승이었습니다. 한국에 권위적인 선배 목회자 상이 아닌 쿨하면서 섬기는 목회자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 저에게는 또 하나의 치유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선교사님들, 또 상처 받은 분들을 위하셨고 늘 열심히 사역하시면서도 여유를 잃지 않으셨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말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필요를 나누셨습니다. 저희들과 만나면서도 때마다 가족들을 챙기시는 피터 강 목사님의 모습이 계속 눈에 아른 거립니다.

이제 피터 강 목사님이 이 땅에서 심어 놓은 모든 씨앗들이 싹이 뜨고 자라기를 소망하며 이제 천국에서 안식하시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니엘서의 말씀으로 피터 강 목사님을 기리며 피터 강 목사님의 삶을 인도하시고 또 이렇게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3

2021년 2월 백재준 목사
Posted by Su kyung Joo on February 23, 2021
피터 교수님을 추모 하며~

피터교수님과 크리스티나 교수님은 풀러신학교에서 저희 부부의 논문 지도 교수님이셨습니다.
두 분은 논문 지도 뿐 아니라, 저희 부부의 삶의 멘토가 되어 주시어, 풀러 신학교에서 공부 하는 동안 부부세미나에도 초청해 주시었고
졸업식 즈음에는 모든 논문 지도 학생들을 집에 초청하여 브라질 바베큐 파티도 열어주셨습니다. 그때 피터 교수님의 브라질 바베큐는 지금 선교지에 있는 저희가 손님을 초대할 때 자주 하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브라질 바베큐를 요리할 때 마다 신나게 고기를 구우시던 피터 교수님을 생각하곤 했습니다.
또한 졸업식 후에도 학교 행사와는 별도로 졸업생들을 모아서 따로 축하도 해주시고 선물도 따로 챙겨 주시는 등 두분은 졸업생들을 학문적인 지도 뿐 아니라 삶의 부분에서도 따뜻하게 학생들을 챙겨 주신 분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졸업 후 제가 한국에서 투병 생활을 하는 중에도, 한국에 방문하시면 꼭 연락해서 만나 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대접해주시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몽골에 있을 동안에 꼭 한번 방문하시고 싶어 하셨는데, 제가 병이나서 몽골을 떠나는 바람에 몽골에서 뵙지 못해서 참 아쉽습니다.
저희가 아프리카 말라위로 선교지를 옮긴 이후에는 말라위에 꼭 한번 오시고 싶어 하셨다고 하셨는데 말라위에 오시 못하시고 먼저 천국에 가셨네요.
이 땅에서 못 뵈었지만 천국에 가서 반갑게 다시 만날 때 까지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크리스티나 교수님!
저에게 참 많은 힘이 되어 주셨는데, 교수님이 이렇게 힘드실 때에 저는 아무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교수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힘 주시고, 위로를 주시고 평안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교수님이 늘 사랑하시고 자랑스러워 하셨던 두분 아드님 따님 유가족들에게도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말라위에서 강지헌 주수경 선교사 드림
Posted by Inwoo Ryoo on February 23, 2021
류인우목사입니다.

놀스캐롤라이나주 모라비안 폭포 에서 다윗의 집(The House of David)을 섬기고 있습니다.



고 Dr. Peter Kang(강숭철박사님)은 
Fuller Theological Seminary의 MAICS와 D.Min과정에서 저의 논문지도 교수님이셨습니다.
저의 멘토이셨고 형님이셨고 든든한 기도후원자이셨고
저의 아들들(시몬, 시온)의 참 좋은 큰 아버지 셨습니다.
선교지도 같이 다니고 부부세미나도 하고
Fuller 에서 영적전쟁을 가르치실때 제가 조교로 도와드리기도 했었습니다.

강박사님의 책을 번역할때도 큰 기쁨과 배움의 있었습니다.
이민가정의 치유를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저의 내면의 깊은 상처도 치유하셨던 상처입은 치유자이셨습니다.
제가 담임목회를 하고 있을 때는 초청에 응하시고 여러번
강단을 맡으시기도 하셨습니다.
저에게 많은 격려와 위로를 해주셨던
참 좋은 목사요, 학자요, 선교사요, 형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중국바이러스로 고생하시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아!
눈물만 납니다.
아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할일이 많으신 분이니 생명을 더 연장해 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아!
스승님은 갔지만 나는 스승님을 아주 보내지는 아니하였습니다.
저의 마음에 계속 좋은 맨토로 남아계실 것입니다.
이제는 남겨진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남겨진 후학들이 고 Peter Kang(강숭철)박사님이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하신일들을 잘 이어갸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Jae Hun Hwang on February 23, 2021
Professor Peter Kang,

Thank you for everything you have done for me as well as my family over the recent years. From the process of my family migrating to the US 2 years ago to now, your wisdom and kind words encouraged us to stay strong during difficult times. You were our mentor, friend, and ultimately a family member. Your service of spreading the love of Christ to others is well known to us. I want to appreciate how your actions motivated us to become diligent and loving servants of God like you.

Rest in Christ,

Jae Hun Hwang

Posted by Matthew Kim on February 23, 2021
Brother Peter

To countless men and women throughout the world, you and Christina have been our encourager, educator, counselor, mentor and pastor.  You served these roles with dignity, humility, grace, love and professionalism. As you ministered, you honored us, and allowed us to honor the Lord.

I, along with others who were blessed to have tasted your delicious cooked meals (made from scratch), you were also our chef! Your food was both healing to the body and refreshing to the soul.

Thank you for your multi-faceted ministry. Sarah and I (Jonathan and Joshua) have been on the receiving end of your kindness, generosity and love since we first met!

I thank God for you and your family. I thank God for our blessed encounter.  I'm most thankful for your friendship - beyond the pastoral role, but as family.
Thank you brother~  You have 'finished well'. Rest well.  See ya!
Posted by Im paul on February 23, 2021
사랑하는 피터강 목사님

얼마전까지도 요르단에 오셔서 부부 세미나 할 계획을 나누어었는데 이렇게 먼저 가시다니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고 제가 찾아가면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만 맴돌며 마음이 메워져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2011년 1월에 처음으로 강의를 통해서 인연이 되어 이제까지 스승으로, 멘토로,친구로, 동료사역자로 함께하였던 세월을 돌아봅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아름다운 시간들인  강의실,여행, 부부세미나, 한국에서 조우 , 등 즐겁게 교제하며 보냈던 시간을 통해서 많은 배움을 가졌고 , 사역에 동기부여도 되었고 또한 협력할 일도 만들어가고 싶었으며 , 항상 포용과 여유 그리고 비전을 가지고 앞서가며 늘 나누어 주신 삶은 사역자가 가야 할 길을 보여준 모범이었고 제가 목사님으로부터 배운 특혜였습니다. 

이제는 소망을 품어봅니다. 다시 천국에서 만날 그날을 그리면서 이곳에서는 같이 하지 못하지만 지워지지 않는 우정을 간직하며 기쁨으로 만날 날을 바라봅니다.


임바울 김마리아
Posted by 종임 이 on February 22, 2021
큰별되신 피터교수님

이런 글을 어이해서 내가 쓰고 있게 된 것인지 황망합니다.

2012년 Fuller 봄학기에 우리부부는 너무도 빛나는 두분의 강의를 처음 들었습니다. 거기서 그치기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반짝이는 큰 두 별을 더 만나고 싶어서 우리는 강의가 끝나고 바로 12명의 목사님과 선교사님들을 모아서 피터교수님의 세미나를 또 들었습니다.
다른 과목도 또 들었습니다.

그해 여름 어느날 교수님댁으로 초대되어 교수님의 맛난 요리와 섬김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치유되는 경이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교수님도 계시는구나!

졸업식때는 축하밥도 사주시고 커피까지...
우리가 무엇이관대....
구석구석 한점의 어둠도 가시게하는 반짝이는 별!이셨습니다.

2018년 여름 부산 저희집까지 와주시고
주무시며 나누었던 교제, 해운대 바닷가,
광안대교, 아난티 코브를 거닐며 하하호호했던 그날이 어제 같습니다.
그 모습이 마지막이 될줄은....

늘 어둔 길을 밝혀주고 껌껌한 마음을 빛나게 해주던 큰별의 발자취를 따라 우리도 작은 별 되어 보렵니다.
그 따스함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Gyung Suk Choi on February 21, 2021
피터강교수님을 그리워하며

키가 크셔서 작은 예수가 아닌 크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시던 강교수님이 이제는 주님 품에서 참 평안을 누리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며 그 천국을 더욱 소망하게 되네요.
왜냐하면 전 세계를 쉴사이 없이 날라 다니시는 모습을 뵙고 여기 계시면서도 많은 분들을 섬기시는 교수님은 너무 힘드셨을것 같았거든요.
제가 평안도 출신이라고 반겨주시고 북한에서 함께 나오지 못한 누이같다고 아껴주신 교수님의 사랑이 이땅에서는 여기까지 였다는 생각을 하며 각종 맛있는 요리를 하셔서 음식은 온도가 맞아야 된다고 하시면서 대접해 주시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사랑하셔서 직접 여러차례 사경을 뚫기도 하면서 전도하러 가셨던 분이세요. 그래서 제가 섬기는 사역에 행사가 있으면 직접 맛난 요리를 하셔서 섬겨주시고
기도숄(탈릿)도 저를 주시고 제가 지금 사는 곳으로 올수 있게 해주시고 이사할때도 모두 도와주셨어요.

저희 삼남매에 대한 사랑도 지극하셔서 모두 놀라고 애도하고 있답니다~~

저에게 뿐아니라 전세계 다니시며 사랑을 전하셔서 많은 후학을 양성하시고 그 뿌린 씨앗이 자라 많은 열매가 맺어지리라 믿으며 크리스티나강교수님과 Matthew 가정과 Michelle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Posted by John Lee on February 21, 2021
Remembering Pastor Peter Kang

One of my lasting memories other than delightful food we shared was our ministry journey in Tulsa, Oklahoma in the early 90s. We traveled to Tulsa to learn and minister to fellow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I was both excited and nervous about going to a place without an itinerary or an agenda. We were both on fire for the Lord but honestly what can a couple of Korean Christian men can do in the buckle of the Bible Belt. But Deacon Peter at the time showed no hesitation and led the charge as the Holy Spirit led him. It was truly the classic story of Peter and John as he forged ahead while I catered more to the aftermath.

We met many pastors and prominent figures within impactful Christian organizations including one that was big in Christian broadcasting and philanthropy. I was attempting to absorb all that was happening while Pastor Peter challenged, prayed, networked and bridged many brothers in Christ to work together for His glory.

One Pastor whom we met had a small church 16 miles outside of Tulsa in a small town of Bixby. This Pastor was named George who happened to be a California transplant who was called to heal the broken and the sick. Pastor George invited us to his church for worship and gave us a tour of his turkey farm. There he carried on his ministry to boys who were abandoned on the streets due to abuse, drugs and violence. He told us of many testimonies of troubled boys growing up to be men of God while learning the value of work at the turkey farm where they earned their keep while being sheltered, clothed and fed both physically and spiritually. Pastor George’s ministry moved both of us. I remember Pastor Peter breaking down in tears as he prayed for many of these boys. At that moment, he taught me what it means to love and pray for someone genuinely. We stayed in touch with Pastor George and his ministry for many years.

One thing that always stood firm of my memory of Pastor Peter Kang was that he displayed the love of Jesus as boldly, passionately and generously as a man possibly could. He was a Christian leader who led as a player-coach outlook. He led by example and genuinely cared for those whom he came across. He will truly be missed but with the firm impressions and impact that he made in so many people’s lives, his memory and influence will carry on.

My deepest condolences to his family, Pastor Christina Kang, Matthew and Michelle.
Posted by KWANGMIN JEON on February 21, 2021
사랑하는 피터강 교수님
교수님의 그 손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따스하게 붙잡아 주셨던 손길
힘들 때 꼭 감싸 안아주셨던 손길
제 마음에 큰 감동은 길을 걸을 때 어깨동무하며 제 어깨를 붙잡아 주신 그 손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함께 손을 마주 잡고 기도하고, 함께 손벽치며 웃었으며, 함께 음식을 나누었던 손길
제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의 자리마다 마치 주님이 다가와 주셨던 것 같이
제 손을 어루만져 격려해 주셨던 교수님의 손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교수님의 그 손길을 제 손에 담아 세상으로 먼저 내미는 손길이 되겠습니다.
먼저 붙잡아 주고 먼저 감싸 안아주며 함께 어깨동무하는 손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교수님의 손길을 평생 가슴에 새겨 놓겠습니다

대구신광교회 전광민 담임목사.
Posted by Bohee Lim on February 20, 2021
존경하는 피터강목사님..
제 삶에서 가장 어려웠던 시간에 저희 부부에게 그리스도의 참 사랑은 무엇인지, 주 만에서 아름다운 부부는 어떤 모습인지 알려주시고 말씀해 주셨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한 잔의.향기로운 차 내음을 즐기시며 그 끝에 감도는 여유로움을 또한 향기로 음미하시던 분..
삶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며 지혜로 가르치시고 인내가 많으셨던 목사님을 잊지 못합니다
지금은 제 남편과 함께 천국에서 두 팔 벌려 주님을 찬양하며 영화로운 자리에 주님과 함께 계시는 줄 믿습니다
그동안 시모님괴 두분이 베풀어주신 사랑, 그 띠스한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슬프고 안타까운 인긴적인 마음은 금힐길 없으나 복된 삶 아름답게 살아오신 목사님의 발자취를 소중하게 기억하겠습니다
보고 싶은 목사님.. 천국에서 뵈어요 ♡
Posted by Young Kim on February 20, 2021
참으로 놀랍고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요…
저희도 살다보면 이런 슬픈 일, 저런 아픈 일도 겪지만, 강 목사님의 소식은 저희에게 너무나도 충격입니다. 언제나 강하고 믿음직한 피터 목사님이었기에 그 분이 스러지셨다는 게 너무 실감이 가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가끔씩 뵐 때마다 여전히 씩씩하시고, 처음 우리 부부를 가정사역으로 이끄셨을 때처럼 여전히 패기있고 열정적으로 사역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었는데요...

강혜경 목사님께는 무슨 말로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십년을 함께 동역하며 친밀한 부부의 본을 보여주셨고, 언제나 서로 아끼며 존중하는 두 분이었는데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강목사님 부부를 통해서 가정사역으로 함께 하면서 배우고, 나눴던 많은 얘기들, 은혜들, 신비로운 추억들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아쉽고 슬프네요.

컴퓨터에서 강목사님의 사진들을 찾아내면서 그때 그때 있었던 일들이 바로 엊그제처럼 되살아 납니다. 함께 사역하던 사진 한 장 보며 한참 생각에 잠기다가 또 한 장 찾아내서 보고…

가정사역 함께 하며 찍은 사진들, 그리고 매튜, 크리스와 같이 동부에 College Tour 하러 Father & Son Trip 다녀온 사진들을 모아 보내드립니다.

강목사님의 사랑의 실천과 귀한 사역의 열매로 천국에서 의의 면류관을 쓰신 모습을 생각하며 멀지 않은 날에 우리가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김영민 드림
Posted by E.S JI on February 20, 2021
피터 강 교수님은 삶 자체가 가르침이셨습니다. 한 분 한 분을 친구처럼 대해주시고 가족처럼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그렇게 집중해 주셨고 무명의 삶을 사는 선교사인 나에게 다가오셔서 저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사랑을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 한 걸음을 앞으로 내 딛도록 용기를 주시고 손을 잡아 이끌어 주셨던 분이셨습니다.

풀러신학교 교정에서 뵈었던 피터 강 교수님과 크리스티나 강 교수님이 어느 날 태국 치앙마이를 방문하셨습니다. 2박 3일 일정을 함께 보내고 공항으로 가기 직전 호텔로비 소파에서 잠시 대화를 하던 중 저에게 풀러신학교 박사과정 졸업을 했는지 물어봐 주셨습니다. 저는 졸업논문을 쓰지 못하고 선교지로 복귀 했다고 하자 그 자리에서 저의 선교사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논문 제목부터 소제목까지 스케치 해주셨고 그 만남이 이어져 1년 동안 논문지도를 해 주셨습니다. 필요한 책자료까지 다 보내 주셨습니다. 저는 피터 강 교수님과 크리스티나 강 두 분을 통해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 생애에 이런 분을 만난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비전과 도전을 줌과 동시에 제 손을 잡아 도전이 이루어 질 때까지 이끌어 주셨습니다. 저는 결국 박사과정을 졸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캄보디아로 초청해 주셔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졸업식에 참석을 못한 저를 위해 캄보디아에 모인 학생들 앞에서 졸업식 보다 더 진한 감동이 있는 축하 세레모니를 해 주셨습니다. 이날 얼마나 눈물이 많이 나던지요.

제 생애에 피터 강 교수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하고 또 감격하였습니다. 피터 강 교수님은 하루 하루 작은 점 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 저의 인생에 그 점과 점을 선으로 이어 주셔서 그림이 되게 하신 분이셨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치앙마이에 오셔서 정말 좋아하셨던 맛있는 바게뜨 샌드위치 파는 빵집에 함께 가기로 하셨는데….

늘 격하게 환영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던 지금은 이 땅에 안 계신 피터 강 교수님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이 땅에서의 사명 다 마치시고 하나님 아버지 품에 안겨 계실 피터 강 교수님의 모습을 마음으로 그려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고 피터 강 교수님처럼 주님 오실 그날까지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면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크리스티나 강 박사님과 유가족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하나님의 위로를 전합니다.

치앙마이에서 제자 지은수 선교사 올림
Posted by Wonbum Chung on February 20, 2021
피터강 교수님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며

피터강 교수님을 처음 만난건 2018년 12월초였는데 대전제일교회 카페에서 교수님 내외분을 잠깐 만났고, 2019년 여름 아내와 같이 미국공동체탐방팀 인솔차 미국에 갔다가 약 두 달 체류 후 귀국하기 직전에 피터강교수님 댁에서 1박을 하면서 같이 짧은 시간 교제했던 게 전부였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교수님에게서 받은 느낌은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프라비던스대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선교사님을 도우려는 열정이 대단하다는 느낌이었고, 다른 하나는 사람을 도우려는 마음이 참 따뜻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저희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직전이었기 때문에 몰에 가서 필요한 것을 찾고 있는데 교수님은 운동화와 티가 걸려있는 매장 이곳 저곳을 다니며, 이게 좋을 것 같다, 이게 잘 맞을 것 같다, 이게 좋은 거 같지 않냐며 참 친절하게 도와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교제한 시간은 짧았지만 사람을 배려하고 도우려는 마음이 참 따뜻하고 자상한 분이었다는 느낌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아직도 하실 일이 많이 남아 있고, 또한 얼마든지 오랫동안 일 하실 수 있는 건강이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빨리 부름을 받게 되어 너무도 안타까고 또 아쉬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교수님은 그동안 선교사를 섬기는 사역을 위해 열정을 쏟아부으셨는데 이제 주님의 품 안에서 안식을 누리실 줄로 믿으며 남겨진 사역이 또 다른 차원으로 더욱 왕성하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대전신학대학교 정원범교수
침례신학대학교 김난예교수
Posted by Kim Sangamon on February 20, 2021
그리운 얼굴 피터강 박사님!
시대를 깨우는 영성과 지성을 겸비하시고
주님께 기쁘게 쓰임받다가
주님께 부르심 받으신 피터강 박사님~!
언제나 인자하고 겸손하신 생전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이제는 주님 품에서 안식하시고
천국에서 뵙기를 고대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존경합니다.
                     김상문 목사 올림
Posted by Dr Shin on February 20, 2021
<우리를 사랑해주셨고 우리가 사랑했던 피터 강 목사님을 추억하며>

피터 강 목사님은 주님을 사랑하고, 그 누구보다 선교와 선교사들을 사랑하신 분이었음을 증거합니다. 또한 우리 중국교회와 우리 가족을 많이 사랑해 주셨던 고맙고 감사한 분이십니다. 

매년 여러 선교지를 방문하시고, 많은 선교사들을 위로하며 격려해주시고, 멘토링과 코칭을 해주시고, 필요한 훈련들을 시켜주시고, 목사로서 교수로서 가정의 가장으로서, 선교 헌신자로서, 그리고 신앙의 선배로서 충실함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심지어 몸소 고생하시며 선교사들의 여러 필요들을 선교지까지 가져다 주셨습니다. 

저희 북경에도 무겁고 많은 책들을 이민 가방으로 두 가방이나 고생하며 가져다 주셨고, 더운 여름날 땀이 범벅하여 지친 얼굴임에도 환하게 웃음을 짓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우리 마음속에 큰 감사와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항상 따뜻하게 환영해주시고, 공항에서부터 여행까지 온 가족들이 팀이 되어 섬겨주시고, 집을 선교센터처럼 오픈하여 선교사들에게 쉼과 회복과 추억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또한 장시간 직접 운전하시며 친구가 되어 여행을 시켜 주시던 친절한 모습들이 아직도 눈에 선하고 많이 그립습니다.

이제 피터강 목사님은 우리 모두가 가야 할 곳에 먼저 가셔서 지금 주님과 기쁨의 교제를 나누며 평강의 안식가운데 계십니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빠른 이별로 이땅의 가족들과 피터강 목사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슬프고 아쉽고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족들과 우리들에게 큰 위로와 은혜와 평안을 주시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Posted by YouMi Choi on February 20, 2021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을 경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태국의 작은 마을의 작은 교회 오셔서 적은 인원도 기쁨으로 섬기시는 헌신된 교사셨습니다. 낙망하여서 공부를 그만 두고 싶을 때도 사랑의 격려와 기도로 계속해서 공부를 하게 하셨습니다. 부부 생활의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더 오래동안 뵈지 못함에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저에게 보여주신 모습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겠습니다.
격려해주신 것처럼 공부를 끝까지 잘 마치겠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의 모습을 보여주신 피터 교수님
주님 품에서 평안히 쉬시고 계실 것을 믿습니다.

태국 최유미 선교사 드림
Posted by Miae Kim on February 19, 2021
천국에 먼저 가신 피터 목사님을 그리워하며,,
그곳에서 목사님의 천국 환송 예배를 다 보고 계시겠지요?
주님께서 목사님의 이땅의 사명을 아름답게 끝내신 것을 보시고 영원한 안식으로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참 수고하셨어요..

목사님과의 추억을 생각해봅니다.
두분께서 첫 사역지로 온누리 교회의 가정 사역자로 부임하시던 날, 예배후에 제가 두분 곁에 다가가 흥분되어 선포했지요. 제가 이 사역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정말 신기하게도 저희 부부가 1회 가정사역 원장으로 임명되어 꿈같은 2년을 목사님 부부와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며 두분으로부터 배우고, 부부세미나를 통해 저희 뿐 아니라 많은 부부들이 하나되는 축복을 받았지요.

후에 선교를 준비하는 가운데 남편이 두분 다니시는 플러에서 공부를 시작할 때 아내도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시고 강력하게 밀어주셔서 꿈도 꾸지 못했던 아름다운 플러 교정을 밝으며 또 꿈같은 몇 년을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제가 목사님으로부터 받은 가장 큰 은혜랍니다.

터키에 온 후에 힘든 가정 이야기를 드렸을 때 당장에 달려오셔서 부부 세미나를 해 주셧지요. 그때에 주님께서 주신 선물, 천연 동굴 호텔에서 신혼여행을 온듯한 멋진 여행을 함께 했지요. 그 후에도 교수님으로 터키에 오셔서 저희들과 함께 이스탄불의 겨울 낭만을 즐겼던 추억이 정말 생생합니다. 아다나에 오셔서 이곳 새우로 소금 구이 해주시면서 한번 더 드시고 싶어하셨는데...제가 만들었던 마늘 짱아찌를 어찌 그리 맛있게 드셨는지...그립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목사님의 요리하시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있답니다. 저희 집에서 가정사역원 파티하면서 커다란 소고기를 소금에 굴려서 오븐에 구어내어 홀스레디쉬에 찍어먹던 그 맛은 정말 잊을 수 없네요. 늘 댁으로 불러주셔서 찐한 파스타 만들어주시고 스테잌 구워주시고..먹이시는 걸로 사랑을 표현 하셨지요!!! .천국에도 목사님 좋아하시는 부엌이 있겠지요? 거기서 또 맛있는 요리를 하시는 건 아니신지?저희보다 먼저 가셧으니 나중에 또 초대해주시겠죠? 천국에 목사님의 집은 참으로 크고 아름다울 거에요. 수없이 열방을 다니시며 선교를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하셨잖아요? 앞으로 크리스티나 목사님께서 사역 하실 때 목사님께서 얼마나 힘이 되어주셧는지 정말 그립고 외로울때가 많으실 거예요. 그때마다 천국에서 환히 웃는 얼굴로 격려해주실 거죠? 두 자녀들이 목사님의 뒤를 이어 주님의 나라 위해 힘차게 달려갈 거예요.

목사님 천국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샬롬!!! 사랑합니다.
터키 아다나에서 김미애드림

Posted by Ricky Park on February 20, 2021

Father in heaven,
I just lift up my brother Matt to you now and that I thank you God for this man you have raised. I thank you Lord for his father. I thank you Lord that his dad has been an inspirations, a mentor, a guide a counselor and a servant for your Kingdom, Father God.
And Father God, as you have taken your son to be beside you, God please don't forget those who miss him so much Father God.
God shower your blessings upon Peter Kangs family. Give strength to Pastor Christina Kang, Father I just pray a blessing of wisdom for Matthew Father God to continue the mantle as head of his house. That spiritual anointing to bring the whole family into your loving arms. Father God I sincerely and faithfully lift Michelle in prayer to you Father. Comfort her dear God show your love upon her Father God so she may continue to thrive and live zestfully to honor you and to bring her family to honor you.
Father God, I pray peace and Your unconditional love to just flow through the families.
Father our only Father, grace Matthew's home Father God. Continually continually continually bring your peace beyond all understanding, bring forth miracles and miracles and miracles Father God to create your story that Matt's family will share and be your testimony in their lives.
Father God I lift Matt's and Michelle's spouses to you God give God the living joy you bring with new life. Put it in their hearts Father God. We know God you are true to your word, and promises. We know God you want what is best for us Father God. We faithfully and humbly ask for forgiveness from our heart Lord. And now seek your will and wait for your direction. We ask humbly and pray faithfully in your son Jesus'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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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Tributes
Posted by 소 정희 on February 27, 2021
LA 온누리교회의 가정사역이 시작될때 
사랑하는 두분을 만나게 됐고
미국생활에서 두분을 만난것은 우리에게
큰 축복이었습니다
가정사역 1기생으로 참 행복했던
시절 이었습니다
우리부부의 삶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모든 영역에서 풍요로와 졌고
두분이 사랑과 헌신으로 행하셨던 모든것들을 멘토로 삼아 살아가려 하고 있지요ㆍ
많은 사람들을 세우시는것! !
두분이 함께 하셨던 사역은 환상적인 콤비로 함께 계시는것 자체가 사역의 극대화 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하신 일들을 하셨고.
계속 하셔야 하는데 ᆢ
피터 목사님이 아버지품에 가셨다는게
너무 아쉽고 보고싶고 실감이 안 납니다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며
혜경 목사님을 헤아림니다ㆍ
혜경 목사님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 ᆢ
숭철 목사님 회복 되시면 선물로
동해안에 또 모실려 했는데 ᆢ
2017년 5월 한국에 오시면서
동해안 대포항에 꼭 가시고 싶다하셔서 같이 했던 아름다웠던 시간들이 남았네요
사랑하는 숭철 목사님을 기리며
사랑스런 혜경목사님을 위로드리며
행복하고 즐거워하시던 순간들을 올려드립니다 ㆍ











Posted by Kyung Kang on February 26, 2021
Dearest Pastor Peter Kang,
Thank you for the legacy that you leave behind. You have made such tremendous impact for God's Kingdom through the mission work you have done. But the greatest legacy I honor you for is for being a godly father. I have had the privilege of seeing both your daughter Michelle, when she was a teenager, and now your son Matthew grow in faith and to serve the Lord with their many talents. Their humble and grounded character is a reflection of how you nurtured, taught, and discipled them throughout your life. Thank you for being devoted to your family and for making them a priority. The love of Christ you shined upon them continues to shine through them. God is glorified through your family.

Rest is peace, and I look forward to worshiping God with you at the resurrection.
Posted by Don Ho Soon on February 26, 2021
제게 있어서 피터 강 박사님 부부는 소중한 동역자요 또한 신선한 도전이었습니다.

GMP국제본부가 태동됨과 동시에 대표로 선출된 제가 가장 먼저 함께 하고 싶어했던 인재가 바로 두 분이었습니다. 두 분과는 일면식이 없었지만, 미주 본부를 통해 소개 받자마자 우리 선교부에 두 분의 커리어와 섬겨오셨던 삶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식 했습니다. 그 후 통화 하면서, 솔직담백 할 뿐 아니라, 선교사 돌봄 사역에 대한 열정 등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어 LA에서의 첫 만남은 제 생각이 그릇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 주었지요.

대화 속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두 분의 입장은 아주 명쾌하였고, 그 명쾌한 표현들은 의도를 재차 물을 필요 조차 없을 정도로 두 분의 의사소통 과정이 투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함께 주님의 나라를 위해 함께 섬겨 나가는 것이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임을 확신하게 되었지요. 이 때, 이 두 분의 모습에서 표현된 해맑은 표정과 행복해 하시던 모습, 그리고 선교사들을 섬기고자 하는 그 뜨거운 열정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 후, 두 분은 선교사들의 돌봄사역, 치유와 회복, 그리고 가정 사역 등을 적극적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북경, 이스탄불, 방콕 등지에서 가르침 뿐아니라, 선교사님들을 대면하여 만나 주셨고, 상담을 통해 가정들의 회복을 도우셨습니다. 브라질의 이민자 출신으로 소시쩍부터 타문화를 경험 하셨던 두 분은 다문화의 복합적인 어려움과 선교사 자녀들의 문제점들 조차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셨기에 선교사님들에게는 더 큰 축복의 통로이셨습니다.

또, 세미나를 준비 하시면서 두 분은 학문적, 영적인 요소들 뿐 아니라, ANC온누리 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원들을 선교지로 공수 하여 선교사들의 실제적인 필요도 함께 채워주셨지요. 이런 과정을 통해 선교사님들과 더욱 친밀감을 형성하며, 함께 축제를 누리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함께 하는 곳에는 늘 아름다운 추억들이 남겨지곤 했지요. 물론, 선교사와 모교회와의 아름다운 동역관계의 본을 보여 주신 점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학문성과 영성 그리고 수 많은 삶의 경험들에 의해 형성된 강 박사님의 탁월한 안목은 리더쉽 모임 때마다 다른 리더들에게도 얼마나 큰 힘과 격려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하나님이 이 두 부부를 우리 공동체에 보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적극적인 헌신과 섬김 뿐 아니라, 한 편으로는 소박했던 강 박사님을 잊지 못합니다.

한 때 제가 섬겼었던 크로아티아 한 신학교의 위기 상황에서, 이 학교를 도울 뿐 아니라, 우리 선교부와 미국 신학인준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선교지도자들을 효율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신학교 총장님과의 만남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현지의 법률적인 문제점과 더불어 현실적인 문제의 인식 차이를 끝내 극복하지 못한 상황에 이르렀었지요. 이 때, 강 박사님이 그렇게 아파하며 슬퍼하시던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많은 대가를 지불했었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어려우셨을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미국에서부터 동행했던 강 박사님의 젊은 제자요 한인 사역자였던 분을 친구처럼 대하면서 세심하게 배려 하시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여행이란 매개체를 통해, 섬김의 과정을 통해 젊은 사역자를 더욱 성숙한 지도자로 세워 나가는 그 분의 삶의 현장을 제가 목격한 것이지요. 아름다운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지도자의 본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강박사님은 저보다 몇년 연배셨지만, 저의 리더쉽을 철저히 존중 해 주셨다는 점에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동시에 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리하게 지적하고 보완 해 주려는 냉철함을 보여주곤 하셨지요. 그런 점에서 제겐, 강 박사님이 형님같은 동역자였던 것 같습니다.

그 분이 주님 품에 안겨 있는 이 시점에 서서 보니, 그 분을 만날 때 마다 우리가 서로 깊은 포옹과 함께 등을 토닥이며 격려했던 그 날들이 새삼 그립습니다. 그 분의 유모어와 다양한 문화 속에서 경험된 삶의 지혜와 경험들이 그립습니다. 서로가 아플 때 함께 아파하며 격려했던 그 때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더 깊은 교제와 사랑을 나누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하지만, 두 부부가 함께 영적, 학문적, 그리고 사역적으로 잘 구비되어 균형잡힌 사역자로 섬겨 주신 점과 많은 사역자들애게는 따르고 싶은 좋은 본이 되어 주셨다는 점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티나 강 박사님 모친상 때 방문하고 위로 했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두 분 강 박사님들과 여러 가족분들이 특별히 저를 초대하여 사랑을 표현 해 주셨었지요. 참으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가족들의 모습을 늘 아름다움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참으로 귀한 분들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상황으로 인해 소중한 가족을 찾아 위로 하지 못하는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저와 아내의 마음은 크리스티나 강 박사님과 두 자녀들 가족과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러나, 위로부터 부어지는 주님의 더 큰 위로와 평강이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과 함께 하십니다. 크리스티나 강 박사님 가족을 하나님의 크신 손에 의탁합니다.

가족들 모두 주 안에서 강건하소서! 

Don Ho and Crystal Soon
Recent stories

"Remembering Rev. Peter Kang, who loved us and whom we loved."

Shared by Dr Shin on February 27, 2021
We testify that Rev. Peter Kang loved the Lord more than anyone else. And he loved missions and missionaries. Moreover, we are grateful that he loved our Chinese church and our family very much. 
He visited many mission fields every year, comforted and encouraged many missionaries, mentored and coached them, gave them the necessary training, and showed examples of faithfulness and humility as a pastor, a professor, a father, a missionary, and a senior of faith. He even sacrificed himself in order to help meet the needs of missionaries in the mission fields.  
In Beijing, he also brought us two bags of many heavy books, and I remember him smiling brightly even though he was exhausted from sweating on a hot summer day. This memory remains in our hearts with great gratitude and impression. 
He always warmly welcomed the missionaries who visited the United States. He and his family served missionaries as part of his family, from the airport until the end of the tour, and opened his house like a mission center to provide rest, recovery, and precious memories to the missionaries. Furthermore, we still miss the kind moments with him where he took us on a tour and became good friends of ours during a long hour drive.
Now, Rev. Peter Kang went ahead to the place where we should all go, and now he is in the peaceful rest, sharing joy with the Lord. 
However, by the unexpected and sudden parting, the hearts of the families in this world and those who loved Rev. Peter Kang are full of longing, sadness, and mourning.
I pray and hope that God will provide great comfort, grace, and peace to the families and all of us.
-Shin's family-
Shared by Steven and Jeanie Ng on February 26, 2021
Uncle Peter was simply the BEST! God truly blessed us with the most selfless and fearless Uncle that showered us all with pure unconditional love. He was like a giant teddy bear who gave the warmest hugs (every-time) and was always full of life & passion with everything that he did. No matter how busy he was, he ALWAYS made time to get together.

Uncle Peter had an amazing gift of knowing how to comfort during bad times, and on the flip side, was the absolute best at cheering for the good times as well. He really knew how to live life gracefully, preach & apply the gospel, and simply cared for others along the way. His larger-than-life charisma, beautiful smile & sense of humor, & most importantly - genuine love for the Lord, family, and friends - all will be missed dearly. We cherish every moment we got to spend with Uncle Peter, and the meaningful conversations we’ve had about life, family, & faith - as he always found a graceful way to remind us to always walk a righteous path, and know that Jesus loves us.

Our hearts are heavy as we write this, we continue to pray for the family, and we know that you will be cherished & loved as much in heaven as you were on earth. Thank you for being our Uncle. We love you & miss you so very much Uncle Peter, rest in paradise.

With All the Love, Jeanie & Steven Ng

지엠피 리더십 개발 세미나 (터키, 이스탄불)

Shared by Yongbum Lee on February 26, 2021
피터님과 크리스티나 님을 첨으로 알게 된 모임이었습니다. 저희 단체에서  " 유종의 미를 남기는 지도자(Finishing Well)"란 주제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리더십 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두 분은 이 모임의 주 강사이셨습니다. 이 분들의 섬김은 영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어떻게 선교사로서 자라가며, 살아가며, 또 끝까지 잘 달려 갈 것인가에 대해서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물들, 특히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많은 도서들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두 분의 섬김은 이론적인 강의의 섬김 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의 모범을 보여주신 섬김 이셨습니다. 그렇게 건강하시게 활달하게 저희들을 섬겨주셨던 피터 교수님이 먼저 주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어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계속 호전되신 다는 소식을 들어서 일어설 줄 알았는데 그 며칠 후에 너무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하지만 피터 님은 이 땅에서의  유종의 미를 거두신 삶을 사셨습니다. 남아 있는 크리스티나 사모님과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늘 충만 하시길 기도합니다.